페낭주 총리 "가정폭력 수사 받는 주의원 아직 사퇴할 필요 없다"
말레이시아 페낭주 초우 콘 여우 주총리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주의원이 아직 직을 사퇴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만큼 결과를 차분히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형사 재판을 받으면서도 의정 활동을 이어가는 다른 선출직 의원들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페낭주 초우 콘 여우 주총리가 가정폭력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는 주의원이 아직 직을 사퇴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이 수사를 진행 중인 만큼 결과를 차분히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형사 재판을 받으면서도 의정 활동을 이어가는 다른 선출직 의원들도 존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