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총리 "슈하일리 개인적으로 안타깝지만 법 집행은 예외 없어"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가 경찰 폭행 혐의로 기소된 국경통제보호청장 슈하일리 자인에 대해 개인적인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다만 아무리 공로가 뛰어난 고위 간부라도 법과 절차 앞에 예외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정치적 동기로 기소했다는 주장을 일축하며 검찰과 사법 절차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안와르 이브라힘 총리가 경찰 폭행 혐의로 기소된 국경통제보호청장 슈하일리 자인에 대해 개인적인 안타까움을 표명했다.
다만 아무리 공로가 뛰어난 고위 간부라도 법과 절차 앞에 예외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정치적 동기로 기소했다는 주장을 일축하며 검찰과 사법 절차에 개입하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