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랑고르·페락 폭우로 홍수 이재민 4천 명 넘어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와 페락주의 홍수 이재민이 몇 시간 만에 급증해 4천 명을 넘어선다.
사회복지부 재난 포털에 따르면 임시 대피소에 수용된 이재민은 4,068명으로 집계된다.
기상청이 전 지역에 비를 예보하면서 당국이 추가 피해 대비에 나선다.
말레이시아 셀랑고르주와 페락주의 홍수 이재민이 몇 시간 만에 급증해 4천 명을 넘어선다.
사회복지부 재난 포털에 따르면 임시 대피소에 수용된 이재민은 4,068명으로 집계된다.
기상청이 전 지역에 비를 예보하면서 당국이 추가 피해 대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