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 쿼터 승인 비리 혐의 사바바난 전 장관 내년 3월 재판 시작
말레이시아 세션스 법원이 외국인 노동자 쿼터 승인과 관련해 109만 7천 링깃(약 3억 4천만 원) 규모의 수뢰 혐의를 받는 사바바난 전 인적자원부 장관의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재판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피고 측은 방어 준비를 거쳐 1월 15일까지 변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검찰은 이번 재판에 증인 25명을 출석시킬 계획이다.
말레이시아 세션스 법원이 외국인 노동자 쿼터 승인과 관련해 109만 7천 링깃(약 3억 4천만 원) 규모의 수뢰 혐의를 받는 사바바난 전 인적자원부 장관의 재판 일정을 확정했다.
재판은 내년 3월부터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피고 측은 방어 준비를 거쳐 1월 15일까지 변호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검찰은 이번 재판에 증인 25명을 출석시킬 계획이다.